자영업 노력의 5분의1만 해도 직장에서 성공한다.
직장인은 퇴직을 걱정하지만, 사장은 운명을 걱정한다.
창업은 건물주나 그 아들이 하는 것이다.
자영업은 무지 잘되도 스트레스요, 안되도 스트레스다.
직장생활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은 창업,자기사업 꿈꾸지 마라!!
자영업은 세상 전부가 상사다.
직장에서 버틸수 없는 능력과 지혜라면, 아예 창업을 접어라.
창업은 도망갈려는 사람이 호랑이굴로 들어오는 꼴이다.
직장생활은 5,6일은 힘들지라도 주말은 다리 뻗을수 있지 않은가.
직장생활 이백정도 봉급타면 2억짜리 사업입니다. 자영업은 최후 수단입니다.
----------------------------------------------------------------
왠지 공감이 파~악 |